🐾 펫택시 플랫폼 · 개발 중

배차를 잡느라 쓰던 시간을,
운전에 돌려드립니다

「네발손님」은 드라이버를 먼저 생각한 펫택시 플랫폼입니다. 좋은 예약을 남보다 빨리 눌러야 하는 경쟁을 자동 배차로 없애고, 전화·카톡·DM 으로 흩어져 있던 개인 예약까지 한 화면에서 관리합니다.

THE PROBLEM

기사님이 실제로 겪는 세 가지

기능 목록을 먼저 만들지 않았습니다. 현장에서 반복되는 불편부터 적었습니다.

문제 01

하루 종일 화면을 붙잡습니다

조건 좋은 예약이 뜨면 남보다 빨리 눌러야 합니다. 그래서 손과 머리를 계속 대기 상태로 둡니다. 정작 운전에 집중해야 할 시간에 말입니다.

문제 02

수수료가 너무 많이 빠집니다

어렵게 잡은 예약에서도 높은 중개 수수료가 나갑니다. 그 부담은 요금에 반영되어 결국 실제로 돈을 내는 보호자에게 돌아갑니다.

문제 03

개인 예약은 여전히 아날로그입니다

전화·카카오톡·인스타그램 DM 으로 들어온 문의를 수기로 정리하고, 금액을 직접 계산하고, 일정이 겹치지 않기를 바랍니다.

FEATURES

네발손님이 바꾸는 것

01 · 자동 배차

손이 빠른 기사가 아니라, 성실한 기사가 먼저 받습니다

예약이 등록되면 서버가 배차 스코어·거리·일정을 반영해 적격 기사님께 순번대로 오퍼를 보냅니다. 라운드마다 응답 시간이 주어지므로, 화면을 지켜보고 있지 않아도 기회를 놓치지 않습니다. 성실하게 운행을 완주할수록 스코어가 올라 배차 우선권이 주어지고, 수락 후 일방적으로 취소하면 스코어가 내려갑니다.

02 · 개인 예약

직접 받은 예약도 플랫폼 안으로

전화나 메신저로 받은 예약을 앱에 직접 등록하면, 그때부터 플랫폼이 함께 관리합니다. 요금 계산을 대신 해주고, 일정은 캘린더 형식으로 정리해 겹침을 알려줍니다. 사정이 생기면 그 예약을 다른 기사님께 양도할 수도 있습니다.

03 · 캘린더 연동

예약 운행을 놓치지 않게

플랫폼 예약과 개인 예약이 하나의 일정표에 모입니다. 구글·삼성 캘린더와 연동되어, 평소 쓰시던 달력에서도 그대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몇 건이 남았는지, 다음 운행까지 얼마가 남았는지를 한눈에 봅니다.

04 · 수수료

중개 수수료를 거의 남기지 않습니다

부가세와 결제 PG 수수료를 제외한 플랫폼 중개 수수료를 업계 최저 수준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플랫폼이 덜 가져가면 그 차액은 두 방향으로 갑니다 — 기사님에게는 더 많은 수익, 보호자에게는 더 합리적인 요금. 수수료가 아니라 사용성으로 선택받는 것이 목표입니다.

05 · 채팅

필요할 때, 하고 싶은 말로 대화합니다

예약이 잡히면 기사님과 보호자가 언제든지 자유롭게 대화할 수 있습니다. 정해진 문구 중에서 골라야 하거나, 운행 직전까지 기다려야 하는 제약이 없습니다. 겁이 많은 아이인지, 케이지를 쓰는지, 도착지 주차는 어떤지 — 운행 전에 미리 나눈 정보가 당일의 사고를 줄입니다.

06 · 스토리 피드

후기가 곧 커뮤니티가 됩니다

운행이 끝나고 보호자가 남긴 후기가 스토리 피드에 공유됩니다. 다른 집 반려동물의 귀여운 순간을 구경하고, 팔로우하고, 댓글로 이어집니다. 거래로 끝나는 관계가 아니라 같은 것을 아끼는 사람들의 공감대를 만듭니다.

07 · 마일리지

운행할수록, 결제할수록, 산책할수록

기사님은 운행 완료 건마다 배차 스코어를 환산해 마일리지를 적립합니다. 보호자는 결제한 만큼 포인트를 받습니다. 여기에 더해 반려동물과 산책한 거리만큼도 포인트로 돌려드립니다 (산책 후 스토리 피드에 기록을 남기면 적립됩니다). 기사님이 직접 발행하는 단골 할인 쿠폰도 지원합니다.

08 · 운송일지

법정 기록은 플랫폼이 씁니다

동물운송업 사업자가 운행 건마다 남겨야 하는 운송일지를, 법정 별지 양식 그대로 앱 안에서 작성합니다. 운행이 끝나면 예약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지고 남은 항목만 확인하시면 됩니다. 기사님은 서류가 아니라 서비스에만 집중하시면 됩니다.

BEFORE / AFTER

무엇이 달라지나요

기사님의 하루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기존 방식과 네발손님 비교표
항목 지금까지 네발손님
배차 화면을 지켜보다 먼저 누른 사람이 가져감 배차 스코어 순으로 오퍼가 자동 전달
중개 수수료 운임에서 큰 비중이 빠져나감 부가세·PG 제외, 업계 최저 수준 목표
개인 예약 전화·카톡·DM 으로 받아 수기 관리 앱에 등록해 요금 계산·일정 관리·양도까지
일정 관리 개인 달력에 옮겨 적거나 기억에 의존 캘린더 연동으로 플랫폼·개인 예약 통합 관리
보호자와의 대화 운행 직전에만, 정해진 문구로 제한 예약 확정 후 언제든, 자유로운 채팅
운송일지 운행이 끝난 뒤 별도로 직접 작성 법정 양식에 맞춰 앱에서 자동 작성·보관

※ 위 비교는 반려동물 운송 현장에서 확인한 일반적인 운영 방식을 기준으로 정리한 것이며, 특정 사업자를 지칭하지 않습니다. 수수료·정책의 구체적인 수치는 정식 출시 시점에 별도 안내드립니다.

FOR GUARDIANS

보호자에게도
좋은 이유가 있습니다

기사님의 부담이 줄면 요금이 내려갑니다. 그래서 「네발손님」은 드라이버를 위한 설계가 그대로 보호자의 이익이 되도록 만들었습니다.

합리적인 요금

플랫폼이 덜 가져가는 만큼 요금에 여유가 생깁니다. 마일리지와 쿠폰으로 한 번 더 아낄 수 있습니다.

미리 나누는 대화

예약이 확정되면 바로 기사님과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아이의 성격, 케이지 사용, 병원 도착 후 절차까지.

믿을 수 있는 기사님

동물운송 자격 심사를 통과한 기사님만 배차 대상이 됩니다. 후기와 평점은 다음 배차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산책도 포인트로

아이와 걸은 거리만큼 포인트가 쌓입니다. 스토리 피드에 오늘의 산책을 남겨보세요.

CLOSED BETA

먼저 써보실 기사님을 찾습니다

베타 기간에는 중개 수수료 없이 이용하실 수 있고, 남겨주신 의견은 정식 출시 기능에 그대로 반영됩니다.